안녕하세요. 황현준입니다.

서비스 기획자

어느덧 IT 서비스 PM/기획자로서 4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지지만 아직 더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프로덕트를 관리하면서서 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면 어느세 성장한 나를 보게 되고, '오늘도 배웠다!'는 느낌이 짜릿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도전적인 일에 조금 더 가까운 에자일한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을 선호하고 만족감을 느낍니다.

일을 할 때 중요한 것

1. 동기부여

스스부여를 할 수 있는가를 항상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으로 눈을 돌리게 된 주요 요인은 자율과 책임입니다. 단순히 누군가 일을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에게 스스로 동기부여 시킬수 있습니다. 덕분에 수평적인 업무 문화를 지향하는 스타트업에 적응하고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스스로도 일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로 동기.

2. 직무 핏(Fit)

직무가 얼마나 나에게 잘 맞는지, 잘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합니다.
기획자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면서 구성원들과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너무 재밌고 가끔은 내가 살아있다고 느껴집니다. 과거에 서비스 운영에서 기획의 기회를 얻어 지금까지 오게 된 만큼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3. 문제와 해결책의 매력

마지막으로 고려하는 부분은 회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매력은 이 스타트업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해결책이 제 스스로 욕심이 생기는 일인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내 사업이라면 '정말 욕심이 생기는가?'라고 반대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꼭 내가 직접 겪는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 문제와 해결책이 매력적이라면 더 몰입해서 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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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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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HyeonJun Hwang